NIH 자료에 따르면 임신부의 엽산(폴산) 하루 권장섭취량은 600mcg DFE로, 비임신 여성의 권장량(400mcg DFE)보다 높습니다. 임신 전과 임신 초기(수태 후 28일 이내)에 충분한 엽산을 섭취하면 무뇌증, 이분척추와 같은 신경관결손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.
"임신 사실을 안 뒤"부터 챙기면 늦을 수 있다
신경관은 임신 극초기(수태 후 약 28일 이내)에 형성되기 때문에, 임신 사실을 확인한 뒤부터 엽산을 챙기기 시작하면 이미 이 시기가 지났을 수 있습니다. 그래서 임신을 계획하는 단계부터 엽산 섭취를 신경 쓰는 것이 권장됩니다.
참고자료
NIH Office of Dietary Supplements, "Folate — Health Professional Fact Sheet." 원문 보기(NIH)